영어 입문 ~ 중초급 전용 · 설치 없이 바로 들어보기

관심도 없는 콘텐츠로
영어공부 그만!!

영어 입문부터 중초급까지, 딱 그 구간만 팝니다.
이미 영어 잘하시는 분은 다운받지 마세요. 여기 드릴 게 없습니다.
10년을 배웠는데 아직도 입이 안 떨어지는 사람. 그 한 사람 살리려고 만든 앱입니다.

▶ 30초 체험하기

가입·결제 없이 바로 시작 · 광고 없음 · 431권 전부 열려 있음

431권안 지겨운 영어책
35,915반복 청취 문장
0원결제창 없음

앱 화면 그대로입니다 — 왼쪽 위 로 서재, 로 자유공부/문법공부 전환

01

교재처럼 안 생긴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전부 실제 루피어 서재에 들어 있는 책들입니다. 표지도, 한국어 제목도 AI가 만들었습니다. 제목만 봐도 누르고 싶어야 끝까지 듣습니다.

02 NEW · 영상으로도 공부합니다

귀로만 듣던 그 대화를,
이제 눈으로도 봅니다.

루피어의 대화책이 그대로 영상이 됩니다. 목소리만 흐르는 음원이 아니라, 편의점 계산대·지하철 승강장·호텔 프런트에 사람이 실제로 서 있고 그 대화를 그대로 합니다. 대사는 책에 있는 문장 그대로, 한 줄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실제 상황 같은 영상으로 만나는 루피어.

전부 실제 루피어 서재에 있는 책입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그 장면이 소리까지 그대로 나옵니다.

EP 01

입문 · 스포츠·62초·25문장

경기장 시계가 틀렸을 때 심판도 속았던 이유

경기 다음 날, 친구와 리뷰

“That makes no sense at all.”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
EP 02

입문 · 일상·57초·25문장

배달 앱 사진에 속아서 매번 돈 버릴 건가요

배달앱 사진 앞에서

“Wait, it's an AI picture.”잠깐만, 이거 AI 사진이야.
EP 03

입문 · 일상·60초·25문장

소개팅 어색할 때 고수들은 무슨 말부터 쓸까

호텔 라운지 소개팅

“We have the same taste!”우리 취향이 진짜 비슷하네요!
EP 04

입문 · 일상·59초·25문장

아침 잠 많은 친구를 당장 뛰게 만든 한 마디

아침 러닝 권유

“See? So join me tomorrow.”거봐. 그러니까 내일 나랑 같이 뛰자.
EP 05

입문 · 일상·58초·25문장

인터넷 먹통일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인터넷 먹통, 고객센터 통화

“Please unplug the power cable now.”지금 전원 선을 뽑아주세요.
EP 06

입문 · 교통·51초·25문장

지하철 갈아탈 때 이거 모르면 반대로 갑니다

지하철 승강장, 환승 안내

“Take the train for City Hall.”시청 방면 열차를 타세요.
EP 07

입문 · 쇼핑·60초·25문장

해외에서 카드 거절됐을 때 건넨 OO 한마디

편의점 계산대, 카드 거절

“Wait, it didn't go through.”잠시만요, 결제가 안 됐어요.
EP 08

입문 · 여행·53초·25문장

호텔 직원이 예약 없다 할 때 당신이 할 말은

호텔 프런트 체크인

“I don't see your reservation.”예약이 조회가 안 되네요.
EP 09

입문 · 비즈니스·55초·25문장

회의 시간 바꿀 때 이 말 빠지면 무례해집니다

사무실, 회의 시간 변경

“Can we change the time?”혹시 시간 좀 바꿀 수 있을까요?
1 / 9
계속새 영상 업데이트
225문장영상으로 담긴 문장
0원추가 결제 없음
0번손이 가는 횟수

영상이어야 하나요?

10년을 들었는데 입이 안 떨어졌던 이유는 하나입니다. 기억에 걸어둘 고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

틀어만 놓으세요.
자동으로 외워집니다.

재생 한 번이면 끝입니다. 문장이 끝나면 알아서 다음 문장, 안 들렸으면 그 문장만 정해둔 횟수만큼 알아서 다시. 설거지하면서, 출근길에, 자기 전 침대에서 그냥 틀어만 놓습니다. 외우려고 애쓴 적이 없는데 그 문장이 입에서 먼저 나옵니다.

🎧

번역까지
알아서 들려줍니다.

사전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영어 문장 뒤에 한국어 뜻이 소리로 따라옵니다. 화면을 안 봐도, 눈을 감고 있어도 뜻이 귀로 들어옵니다.

뜻이 나올 순서를
당신이 정합니다.

처음 · 중간 · 마지막 중에서 고릅니다. 반복 횟수도, 문장 사이 쉬는 시간도 내가 정합니다. 실력이 늘면 순서만 바꾸면 됩니다.

👀

소리로만 외운 문장은
금방 날아갑니다.

장면이 붙으면 다릅니다. “카드가 안 긁힐 때 그 표정” 하나로 문장이 통째로 딸려 나옵니다. 단어가 아니라 상황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

입 모양이
보입니다.

오디오로는 안 보이던 것. 그 문장을 말할 때 입이 어디서 붙고 어디서 벌어지는지 보고 따라 합니다. 발음이 “들려서”가 아니라 “보여서” 고쳐집니다.

📵

3일 만에
안 끊깁니다.

지겨우면 끕니다. 그런데 영상은 그냥 봅니다. 공부하려고 앉는 게 아니라 궁금해서 보다가 영어가 남습니다.

여태 이런 건 없었습니다.

틀어놓기만 하면 알아서 반복되고, 뜻까지 원하는 순서에 들려주는 영상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무엇이 문제였나루피어 영상
유튜브 영상재생목록 넘기고, 안 들리면 손가락으로 10초씩 되감고, 뜻은 댓글에서 찾습니다.안 들린 그 문장만, 내가 정한 횟수만큼 자동으로 다시.
교재 음원소리만 있습니다. 누가, 어디서, 어떤 표정으로 말하는지가 없습니다.그 상황에 사람이 실제로 서 있습니다.
미드 · 영화원어민 속도 그대로. 입문자는 3분 만에 자막만 읽고 있습니다.입문~중초급 구간만 팝니다. 속도는 내가 정합니다.
자막 영상자막을 읽느라 귀가 일을 안 합니다. 다 알아들었다고 착각합니다.뜻이 나올 자리를 내가 고릅니다.
AI 더빙목소리만 얹은 슬라이드. 장면과 대사가 따로 놉니다.대사 한 줄마다 앵글·인물·공간을 맞춰 만들었습니다.

공부한 기억이 없는데,
그 문장이 입에서 먼저 나옵니다.

틀어놓으면 알아서 반복하고, 뜻은 내가 정한 순서에 알아서 들려줍니다.
당신이 할 일은 재생 버튼 한 번, 그게 전부입니다.
03

아직도 뜻부터 보고
듣기 시작하세요?

먼저 듣는다 → 안 들리면 그 문장만 5번 → 그래도 모르겠으면 그때 한국어.
몇 번 반복할지, 한국어 뜻이 처음·중간·마지막 중 언제 나올지, 문장 사이 몇 초를 쉴지. 전부 내가 정합니다. 교재가 정해주는 속도 말고, 내 수준에 맞는 속도로.

아직도 01

안 들리면 손가락으로 되감으세요?

10초 뒤로, 또 10초 뒤로. 되감다 지쳐서 껐습니다. 안 들린 건 그 문장 하나뿐인데요.

안 들린 그 문장만, 내가 정한 횟수만큼 알아서 다시.
아직도 02

한국어 뜻부터 보고 들으세요?

뜻을 먼저 보면 귀는 일을 안 합니다. 다 알아들었다고 착각한 채 그냥 넘어갑니다.

뜻이 나올 자리를 처음·중간·마지막 중에서 내가 고릅니다.
아직도 03

따라 말할 틈도 없이 넘어가세요?

입은 안 떼고 귀로만 흘려보내니, 10년을 들어도 한마디가 안 나옵니다.

문장 사이 쉬는 시간을 내가 정해서 쉐도잉할 틈을 만듭니다.
04

영어가 안 늘었던 건
재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관심도 없는 지문을 억지로 붙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지겨운 스크립트, 이제 그만.

"Tom은 어제 도서관에 갔습니다." 이딴 문장으로 10년을 버텼습니다. 재미없는 걸 참고 하는 건 공부가 아니라 고문입니다.

관심 없는 지문 0%
👀

궁금해서 눌렀는데, 영어가 늘어 있습니다.

"퇴사 고민하는 친구에게 다들 몰래 해주는 조언." 영어 공부하러 들어왔다가 그냥 내용이 궁금해서 끝까지 듣습니다.

끝까지 듣게 되는 제목
🧠

영어는 안 늘어도, 상식은 남습니다.

오늘 아침 미국 뉴스가 오늘 밤 교재가 됩니다. 아는 게 늘어나니까 들인 시간이 안 아깝습니다.

매일 새로 채워지는 이야기

공부가 아니라 취미가 되면, 안 끊깁니다.

3일 만에 그만둔 건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재미없는 걸 골랐던 게 문제였습니다.

습관이 되는 지점
🎧

지하철에서. 차에서. 산책하면서.

화면 안 봐도 됩니다. 그냥 틀어만 놓으세요. 한 문장씩 알아서 넘어갑니다.

손 안 대고 듣는 3분
🗣️

쉐도잉할 틈이 없었다면.

문장과 문장 사이, 내가 정한 만큼 쉬어 줍니다. 따라 말할 시간을 앱이 알아서 비워 둡니다.

내가 정하는 쉬는 시간
05

재미로 듣고,
문법으로 메웁니다.

루피어 안에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섹션이 있습니다. 하나만 써도 되지만, 둘을 오갈 때 속도가 붙습니다.

섹션 A

데일리 콘텐츠 영어

듣고 싶어서 듣는 영어

  • 매일 새로 올라오는 이야기 431권 · 35,915문장
  • 뉴스 · 직장 · 일상 · 여행 · 금융 · 기술 · 쇼핑
  • 제목이 궁금해서 누르고, 궁금해서 끝까지 듣습니다
  • 영어는 안 늘어도 상식은 남습니다
섹션 B

체계화된 문법 영어

왜 안 들렸는지 알려주는 영어

  • 시제 · 조동사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가정법 · 수동태
  • 섹션 → 유닛으로 쪼개져 있어 필요한 것만 골라 팝니다
  • 같은 패턴 문장만 몰아서 반복 재생
  • 단어가 아니라 구조가 안 들렸던 것을 잡습니다

데일리 콘텐츠로 재밌게 듣고, 부족한 부분을 문법 영어로 무한 업그레이드하세요.
실제로는 이렇게 씁니다.

예시 1

데일리 「퇴사 고민하는 친구에게 다들 몰래 해주는 조언」을 듣다가, If I were you, I'd stay one more year. 이 문장만 계속 뭉개져 들립니다.

문법 영어 → 가정법 유닛으로 이동. If I were ~ 패턴 문장만 20개를 몰아서 반복합니다.

데일리로 복귀하면 그 문장이 들립니다. 그리고 다음 세 권에서 같은 패턴이 또 나옵니다.

예시 2

「은행 창구 직원이 바로 알아듣는 정중한 영어」에서 I'd like to have my bankbook reissued. 가 한 덩어리로 지나갑니다.

문법 영어 → 사역동사 have + 과거분사 유닛. "남이 해주게 하다" 구조 20문장.

다시 들으면 have my bankbook reissued 가 세 조각으로 쪼개져 들립니다.

예시 3

「일반석 혜택이 줄어드는 의외의 비행기표 비밀」에서 has been cutting 같은 시제가 계속 안 잡힙니다.

문법 영어 → 현재완료진행 유닛. have/has been -ing 만 스무 문장.

이제 has beenwas가 소리로 구분됩니다. 뉴스 편이 통째로 쉬워집니다.

06

한국어 뜻이 언제 나올지,
당신이 정합니다.

유튜브 영상은 자막 위치가 고정입니다. 만든 사람이 정해 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루피어는 뜻이 등장하는 시점을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같은 문장이 완전히 다른 훈련이 됩니다.

처음

뜻을 먼저 보고 듣기

완전 입문 · 문장이 길 때

내용을 이미 알고 듣기 때문에 귀는 소리에만 집중합니다. 뜻을 몰라서 좌절하고 꺼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시작 2주는 이걸로 버티는 게 낫습니다.

✓ 포기하지 않게 만듭니다
중간

한 번 듣고 → 뜻 확인 → 다시 듣기

가장 많이 쓰는 방식 · 기본값

먼저 추측하고, 답을 확인하고, 다시 듣습니다. 이 다시 듣는 순간에 "아, 이 소리였구나"가 옵니다. 그때 붙은 문장은 잘 안 잊힙니다.

✓ 기억에 가장 오래 남습니다

다 듣고 마지막에 확인

한 달 넘긴 뒤 · 실전 훈련

중간에 못 알아들어도 흘려보내고 끝까지 갑니다. 실제 대화에서 필요한 건 완벽한 이해가 아니라 끊기지 않고 따라가는 능력입니다.

✓ 실전에 가장 가깝습니다

+ 아예 안 보기 — 뜻을 끄고 소리만 남깁니다. 시험 직전이나 현장 대비용으로 씁니다.

07

들리는 소리부터
다릅니다.

듣기 앱에서 음성 품질은 옵션이 아니라 전부입니다. 소리가 부자연스러우면 아무리 반복해도 그 억양은 못 씁니다.

🎙️

고급 AI TTS

최신 고급 AI 음성 엔진으로 문장 단위 생성합니다. 단어를 이어 붙인 기계음이 아니라 문장 전체의 강세와 호흡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억양까지 통째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문장 단위 자연 발화
✍️

AI와 한 땀 한 땀 문장 구성

AI가 뽑은 문장을 그대로 올리지 않습니다. 레벨에 맞는 단어인지, 길이가 넘치지 않는지, 실제로 쓰는 표현인지를 문장 단위로 다시 맞춥니다. 35,915문장 전부 이 과정을 거칩니다.

자동 생성 그대로 아님
⏱️

쉐도잉 타이머 설정

문장과 문장 사이 쉬는 시간을 직접 정합니다. 0.5초부터 5초까지. 따라 말할 틈을 앱이 비워 두니 눈으로만 따라가던 쉐도잉이 실제로 입으로 넘어옵니다. 반복 횟수도 1~10회로 따로 설정합니다.

0.5초 단위 · 반복 1~10회
08

영어 일기부터 쓰라고요?
넣은 게 없으면 나올 게 없습니다.

요즘 영어 공부법은 대부분 아웃풋부터 시킵니다. 영어 일기, 하루 3문장 말하기, 챗봇과 대화하기.
그런데 머릿속에 문장이 없는 상태에서 짜내는 아웃풋은 실력이 아니라 고문입니다.

01

아기는 수천 시간을 듣고 첫 단어를 뱉습니다

모국어를 배울 때 우리는 아무도 일기부터 쓰지 않았습니다. 압도적인 인풋이 먼저 쌓였고, 말은 그 다음에 새어 나왔습니다.

02

루피어는 인풋에 전부를 겁니다

35,915문장. 반복 재생. 속도 조절. 뜻 노출 타이밍. 전부 더 많이, 더 정확하게 넣기 위한 장치입니다. 화려한 아웃풋 기능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03

아웃풋은 임계점을 넘으면 새어 나옵니다

같은 패턴을 수백 번 들은 사람은 그 문장을 만들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그냥 나옵니다. 일기는 그때 쓰면 됩니다. 순서가 반대였을 뿐입니다.

듣기가 막힌 사람에게 말하기를 시키는 건, 물을 안 준 화분에 열매를 재촉하는 것과 같습니다.

09

이런 분은
받지 마세요.

시간 낭비입니다. 아래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그냥 나가주세요.

이미 영어로 회의하는 분
미드를 자막 없이 보는 분
토익 900 넘는 분

루피어는 A1~B1, "알파벳은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사람만 봅니다.
그 구간에서 안 되던 걸 되게 만드는 데 전부를 걸었습니다.

10

유럽에서 "케첩 플리즈" 한마디에
웃음거리가 됐던 아빠가 만들었습니다.

딸이 국제학교에 다닙니다. 곧 유학을 갑니다.
그리고 아빠는 영어를 하나도 못합니다.

유럽 여행 가서 제가 한 영어라고는 "케첩 플리즈"가 전부였습니다.
가족들은 웃었고, 저는 웃지 못했습니다. 딸한테 뒤처지는 아빠가 되기는 싫었습니다.

학원 다닐 시간은 없고, 교재는 3일이면 덮게 되고.
그래서 제가 쓸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안 들리는 문장만, 될 때까지 반복해서 듣는 앱.

몇 달 뒤, 미국 호텔에 전화를 걸어 방을 바꿔 달라고 말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어? 이거 뭐지. 영어가 느네."

혼자 쓰기 아까워서 제대로 만들었습니다.
감에만 기대지 않도록 문법 314섹션, 35,915문장을 통으로 넣었습니다.
잘하는 부분은 넘기고, 부족한 부분만 골라서 무한 반복하면 됩니다.

11

깔자마자 전부
열려 있습니다.

"콘텐츠는 순차 오픈됩니다" 같은 문구 없습니다. 아래 숫자는 지금 이 순간 서버에 올라가 있는 실제 수치입니다.

431이야기 117 + 문법 314
35,915학습 문장전 문장 한국어 번역 포함
6CEFR 레벨A1 입문 ~ C2 최상급
60+주제 분야일상·직장·여행·경제·IT·보안…
12

하루 3분,
이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

1

오늘 끌리는 제목 하나

"퇴사 고민하는 친구에게 다들 몰래 해주는 조언". 영어 공부하러 들어왔다가 그냥 궁금해서 누르게 됩니다.

2

재생 버튼만 누르기

한 문장씩 알아서 넘어갑니다. 설거지하면서, 지하철에서, 화면 안 봐도 됩니다.

3

안 들린 문장만 다시

탁 걸리는 문장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반복 3회. 다음 날 그 문장이 먼저 튀어나옵니다.

13

미리 답해 둡니다.

진짜 무료인가요?

서재의 이야기·문법 콘텐츠는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결제를 요구하는 잠금 콘텐츠나 광고 노출은 없습니다. 이후 유료 기능이 생기더라도 지금 받으신 분들은 기존 콘텐츠를 계속 쓰실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영어 완전 초보인데 되나요?

가장 낮은 A1(입문) 레벨 콘텐츠가 전체의 대다수입니다. "차가 또 고장 났어 = The car broke down again." 수준의 다섯 단어짜리 문장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문장에 한국어 뜻이 붙어 있어서 사전 없이 진행됩니다.

AI가 만든 문장, 어색하지 않나요?

생성 후 자동 검수를 통과한 문장만 발행됩니다. 목표 레벨보다 어려운 단어가 섞이면 경고를 달고, 영국·미국에서 뜻이 갈리는 단어는 따로 표시합니다. 표지가 없거나 검수에 걸린 책은 아예 서재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문장·표지·음성이 모두 AI 생성물이라는 점은 앱 안에서도 책마다 표기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없어도 되나요?

음성과 본문은 서버에서 받아옵니다. 지하철·비행기 등 오프라인 구간을 위한 다운로드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웹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하나의 계정으로 웹과 앱에서 같은 서재·같은 진도를 씁니다. 집에서 노트북으로 읽다가 나가면서 폰으로 이어 들으면 됩니다.

루피어는 어떤 앱인가요?

루피어(Loopear)는 영어 입문~중초급 학습자를 위한 무료 영어 듣기·반복 학습 앱입니다. 안 들린 문장만 골라 원하는 횟수만큼 반복 재생하고, 한국어 뜻이 나오는 시점을 학습자가 직접 정합니다. 서재에는 이야기책과 문법책 431권, 문장 35,915개가 들어 있습니다.

앱은 어디서 다운로드하나요?

정식 스토어 출시 전입니다. 지금은 홈페이지에서 앱 화면을 그대로 미리 써 볼 수 있고, 상단 "앱 받기" 버튼으로 사전 등록하시면 출시되는 날 이메일로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하루에 얼마나 해야 하나요?

하루 3분이 기준입니다. 오늘 끌리는 제목 하나를 고르고, 재생 버튼을 누르고, 안 들린 문장만 다시 듣습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출퇴근길·설거지·산책 중에 그대로 굴러갑니다.

토익·오픽 같은 시험 대비도 되나요?

시험 대비용 앱이 아닙니다. 루피어는 점수용 문제풀이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쓰는 문장을 귀에 붙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0년을 배웠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구간을 뚫는 용도입니다.

문법도 배울 수 있나요?

네. 데일리 콘텐츠 영어(자유공부)와 체계화된 문법 영어(문법공부) 두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재미로 듣다가 막히는 문장이 나오면 문법 쪽에서 그 자리를 메우는 구조입니다.

따라 말하기(쉐도잉)는 어떻게 하나요?

문장마다 쉐도잉 타이머를 걸 수 있습니다. 한 문장이 끝나면 설정한 시간만큼 멈춰서, 따라 말할 틈을 만들어 줍니다. 손으로 일시정지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음성은 원어민인가요?

고급 AI TTS 음성입니다. 사람 성우 녹음이 아니라 AI 생성 음성이라는 점은 앱 안에서도 책마다 표기하고 있습니다. 문장·표지·음성이 모두 AI 생성물입니다.

한국어 뜻은 언제 나오나요?

학습자가 직접 고릅니다. ①뜻을 먼저 보고 듣기 ②한 번 듣고 → 뜻 확인 → 다시 듣기 ③다 듣고 마지막에 확인, 세 가지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뜻이 먼저 뜨는 순간 듣기 훈련이 끝나 버리기 때문에 이 순서를 고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영상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루피어 서재에 있는 대화책을 그대로 영상으로 만든 51~62초짜리 상황극입니다. 현재 9편이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고, 대사는 책에 있는 문장 그대로 한 줄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승강장·호텔 프런트·편의점 계산대처럼 실제로 그 말을 쓰게 되는 자리에서 찍은 형태입니다.

홈페이지 후기 100개는 실제 후기인가요?

아닙니다. 100개 전부 가상 후기이며, 홈페이지에도 그대로 밝혀 두었습니다. 정식 출시 전이라 실사용 리뷰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출시 후 실제 리뷰로 전부 교체됩니다.

광고가 붙나요? 개인정보를 요구하나요?

광고 노출이 없고, 시작 단계에서 가입이나 결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웹과 앱의 진도를 이어서 쓰고 싶을 때만 계정을 만들면 됩니다.

누가 만들었나요?

주식회사 베르코랩스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유럽에서 "케첩 플리즈" 한마디에 웃음거리가 됐던 아빠가 직접 기획한 앱입니다. 문의는 hello@loopear.co.kr 로 받습니다.

14

여기 있는 100개는 전부 가상 후기입니다.
101번째 칸은 비워 뒀습니다.

숨기고 쓰는 것보다 밝히고 쓰는 게 낫다고 봤습니다. 대신 대충 쓰지 않았습니다. 나이·직업·상황·불만까지 100개를 각각 다르게 썼습니다.

⚠️

아래 100개는 실제 사용자 리뷰가 아닙니다. 정식 출시 전이라 실사용 리뷰가 아직 없습니다. 루피어가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쓰일지를 미리 써 본 가상 후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스토어 출시 후 전부 실제 리뷰로 교체됩니다. 그때 이 자리에 남는 건 당신 이야기입니다.

4.8 ★★★★★ 가상 후기 100
2026.07.03 ~ 08.24 가정

* 위 100개는 가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실제 사용자 후기가 아니며, 스토어 출시 후 실제 리뷰로 교체됩니다. 평점·날짜·도움 수치 역시 가상입니다.

15

루피어를 한 줄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루피어(Loopear)는 영어 입문~중초급 학습자를 위한 무료 영어 듣기·반복 학습 앱입니다.

안 들린 문장만 골라 원하는 횟수만큼 반복 재생하고, 한국어 뜻이 나오는 시점을 학습자가 직접 정합니다. 서재에는 이야기책과 문법책 431권, 문장 35,915개가 들어 있으며 결제창 없이 전부 열려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와 앱에서 같은 계정으로 진도가 이어지고, 대화책을 그대로 옮긴 51~62초짜리 상황극 영상 9편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명
루피어 (Loopear)
한 줄 정의
문장 단위 반복 청취로 영어 듣기를 뚫는 학습 앱
대상 레벨
영어 입문(A1) ~ 중초급 · 이미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대상이 아닙니다
콘텐츠 규모
책 431권 · 문장 35,915개 (자사 집계, 2026-09 기준)
영상 콘텐츠
대화책 기반 상황극 9편 · 편당 51~62초 · 편당 25문장
가격
0원 · 결제창 없음 · 광고 없음
지원 환경
웹 브라우저 · 안드로이드 앱 (정식 스토어 출시 준비 중)
핵심 기능
문장별 반복 재생 · 한국어 뜻 노출 시점 선택 · 쉐도잉 타이머 · 고급 AI TTS 음성
학습 두 갈래
데일리 콘텐츠 영어(자유공부) · 체계화된 문법 영어(문법공부)
오프라인 재생
미지원 · 다운로드 기능 준비 중
콘텐츠 생성
문장·표지·음성 모두 AI 생성물이며 앱 안에 책마다 표기
후기 표기
홈페이지 후기 100개는 전부 가상 후기 (정식 출시 전, 실사용 리뷰 없음)
운영사
주식회사 베르코랩스
문의
hello@loopear.co.kr
마지막으로

영어는 공부가 아닙니다.

"AI 시대에 영어 왜 배우냐"는 소리는 하지 맙시다. 번역기가 대신 들어줄 수는 있어도, 더 넓은 세상을 대신 살아 줄 수는 없습니다.

루피어 = Loop + Ear. 귀에 감길 때까지 무한 반복하고, 따라 말하고, 막히는 문장은 문법까지 그 자리에서 뜯어봅니다.
이 앱 하나로, 더는 영포자로 살지 마세요.

가입 없이 바로 시작 · 광고 없음 · 431권 전부 열려 있음

431권 · 35,915문장 전부 무료가입 없이 바로 시작